U-23 아시안컵

팔로우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아시안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3·4위전에서 한국이 10명으로 경기를 치른 베트남에게 연장전 후 PK전에서 6-7으로 패하며 대회 4위에 그쳤다. 양 팀은 90분과 연장 30분을 치른 뒤 2-2로 비겼으며, 베트남의 김상식 감독 지휘 아래 한국 출신 지도자가 이끄는 팀의 저력을 보여줬다. 한국은 준결승에서 일본에 0-1로 패한 후 이 경기를 통해 대회 마무리를 노렸으나 아쉽게 실패했다.

이 웹사이트는 쿠키를 사용합니다

사이트를 개선하기 위해 분석을 위한 쿠키를 사용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읽으세요.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