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53471
금요일 밤 청소년 팀이 연습 중이던 오키나와현 나고의 야구장에 미군 UH-1 헬리콥터가 비상착륙했다. 부상자는 나오지 않았고 항공기도 손상을 입지 않았으나 데니 타마키 도지사는 이 사건을 '극히 유감스럽다'고 평가하며 중대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경고했다.
금요일 밤 청소년 팀이 연습 중이던 오키나와현 나고의 야구장에 미군 UH-1 헬리콥터가 비상착륙했다. 부상자는 나오지 않았고 항공기도 손상을 입지 않았으나 데니 타마키 도지사는 이 사건을 '극히 유감스럽다'고 평가하며 중대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