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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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인천공항 출발 승객을 대상으로 미국 애틀랜타에 이어 디트로이트와 미니애폴리스 공항으로 수하물 직행 이전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국토교통부는 목요일부터 신규 공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미국 교통안보청(TSA) 및 세관국경보호국(CBP)과 협력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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