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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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tration depicting Coupang's $1.09 million lobbying push targeting U.S. White House, VP, and Congress amid South Korean data leak scan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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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백악관·부통령·의회 대상 로비 활동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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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비 보고서에 따르면 쿠팡이 올해 1분기 109만 달러를 로비에 지출하며 백악관, 부통령, 의회를 포함한 미국 정부 기관에 접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의 대규모 데이터 유출 사건 이후 벌어진 일이다. 쿠팡은 시애틀에 본사를 두고 미국 법인으로 등록됐으나 한국 시장 중심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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