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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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경호하던 한 보안 요원의 글록 권총에 중국산 홀로선(Holosun) 레드 닷 사이트가 장착된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포착되었습니다. 미국 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대통령을 경호하는 요원들이 중국산 광학 장비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해당 요원을 미 비밀경호국(USSS) 소속으로 추정했으나, 미국 언론은 이 팀을 육군 범죄수사대(CID) 소속 고위급 경호 전담 특수요원들로 지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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