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겨울 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스타 로날드 아쿠냐의 동생 루이스앤헬 아쿠냐가 베네수엘라 겨울 리그에서 1경기 4홈런으로 역사를 썼다. 23세 뉴욕 메츠 내야수는 카데날레스 데 라라를 21-9로 브라보스 데 마르가리타에 승리시켰다. 이 업적은 리그 80년 역사상 첫 번째 사례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스타 로날드 아쿠냐의 동생 루이스앤헬 아쿠냐가 베네수엘라 겨울 리그에서 1경기 4홈런으로 역사를 썼다. 23세 뉴욕 메츠 내야수는 카데날레스 데 라라를 21-9로 브라보스 데 마르가리타에 승리시켰다. 이 업적은 리그 80년 역사상 첫 번째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