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러시아의 제81회 승전기념일을 맞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메시지에서 김 위원장은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최우선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