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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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신인 저스틴 크로포드가 수요일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10회말 끝내기 안타를 터뜨리며 6-5 승리를 이끌었다. 필리스는 1-5로 뒤지던 경기를 뒤집으며 시리즈 승리를 확정 지었다. 크로포드의 이번 끝내기 안타는 메이저리그 데뷔 5경기 만에 기록한 첫 끝내기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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