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제2차 세계대전 중 한국 여성 성노예 피해자 1명이 사망해 정부 등록 생존자가 5명으로 줄었다. 여성가족부는 고인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고 조의를 표했다. 장관은 남은 피해자들을 세심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