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월 11일 34개 저작권 침해 사이트에 대한 접속 차단을 즉시 명령했다. 이는 웹툰과 웹소설의 온라인 불법 복제를 막기 위한 개정 저작권법이 시행된 첫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