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북한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역발전 정책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4월 4일부터 6일까지 조선로동당 시·군 위원회 위원장들의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국영 매체가 보도했다. 참가자들은 지역 변혁의 역사적 과업을 달성하기 위한 투쟁에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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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이 조선로동당(WPK) 총무부 부부장으로 임명된 것이 확인됐다. 이는 당 총회 기간 중 열린 총회에서 승진한 후 토요일 국가매체 보도로 공식화됐다. 그녀의 새로운 역할은 당 내부 운영과 행정 업무를 담당하며 권한이 확대될 전망이다.
2025년 12월 14일 06시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