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후이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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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중악단(Hong Kong Chinese Orchestra)은 옌후이창(Yan Huichang) 예술감독이 30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2027년 7월 퇴임한다고 발표했다. 산시성 출신인 옌 감독(70)은 퇴임 후에도 평생 명예 예술감독 겸 지휘자, 예술위원회 위원장, 오케스트라 아카데미 원장직을 유지할 예정이다. 그는 차세대 음악가들을 위해 자리를 내어주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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