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한국 기상청에 따르면, 경기 북부 연천군 북동쪽에서 일요일 새벽 규모 3 지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은 올해 한반도에서 가장 강력한 지진으로 기록됐다. 진앙은 오전 4시 13분에 북위 38.13도, 동경 127.1도, 깊이 9km 지점이었다.
한국 기상청에 따르면, 경기 북부 연천군 북동쪽에서 일요일 새벽 규모 3 지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은 올해 한반도에서 가장 강력한 지진으로 기록됐다. 진앙은 오전 4시 13분에 북위 38.13도, 동경 127.1도, 깊이 9km 지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