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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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사회주의 애국청년동맹 제11차 대회 참가자들을 접견하며 청년 세대의 당 사업 주도적 역할 강화를 촉구했다. 이는 지난주 평양에서 열린 청년단체 대회에 이은 조치다. 한국중앙통신(KCNA)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청년들의 애국심과 투쟁 효율성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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