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보호
한국 미디어통신위원회(KMCC) 후보자로 지명된 김종철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사용 금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호주와 유사한 연령 제한 도입 필요성을 강조하며, 온라인 유해 콘텐츠로부터 미성년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그러나 KMCC는 현재 16세 미만 금지를 추진 중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AI에 의해 보고됨
Following Australia's landmark ban on social media for under-16s, a new German survey shows strong public backing for similar measures, with 60% in favor.
2025년 11월 18일 08시 1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