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인민공화국은 밀라노 코르티나 2026 패럴림픽 동계대회 휠체어 혼합팀 컬링 경기에서 캐나다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스웨덴은 3월 11-12일 준결승을 거쳐 2026년 3월 13일 동메달을 확보했다.
밀라노 코르티나 2026 패럴림픽 동계대회 휠체어 혼합팀 컬링은 3월 중순 메달전으로 절정에 달했다. 이전 성과—3월 10일 노르웨이의 첫 승리와 3월 11일 준결승 진출을 포함—를 바탕으로 3월 12일 대진이 확정됐다. 2026년 3월 13일, 스웨덴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그날 저녁, 캐나다는 중화인민공화국과 금메달 결승에서 맞붙었고, 중국이 승리하며 패럴림픽 챔피언 지위를 차지했다. 이 결과는 월드 컬링(World Curling)이 기록한 치열한 토너먼트의 마무리를 알리며, 이 패럴림픽 종목의 최고 성과를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