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5개 홍콩 대학이 비지역 중학생 대상 정부 스터디 투어 제안을 지지했으며, 프로그램에 AI 등 주제가 포함된다. 이 이니셔티브는 여름 방학 캠퍼스 자원을 더 잘 활용하고 참가자들이 홍콩에서 고등 교육을 추구하도록 장려한다. 홍콩대학교는 이번 여름 최대 35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으로 우수 비지역 학생에게 전액 장학금을 준다.
올해 정부 예산에서 홍콩 교육 당국은 대학교들이 여름 방학 등 캠퍼스 자원이 저이용될 때 더 많은 단기 스터디 투어를 조직하기를 희망하며, 이는 비지역 학생들이 홍콩에서 공부하도록 장려하기 위함이다. 최소 5개 대학이 제안을 지지했으며, 홍콩대학교(HKU), 홍콩중문대학교, 홍콩과학기술대학교, 영남대학교가 포함된다. 홍콩대학교는 도시 최古의 대학교로서 이번 여름 최대 35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우수 비지역 학생에게 전액 장학금 기회를 준다. 한 소식통은 대학들이 이미 스터디 투어를 운영했으나 정부가 이를 '고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해 도시 외 학생 유치와 홍콩 고등 교육 유지를 장려하기 원한다고 말했다. 투어는 기술·혁신부터 예술·문화·창의성까지 주제를 다루며 AI가 핵심이다. 소식통은 미국과 영국에서 일부 대학이 고등학생 대상 여름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부 입학 경로로 삼으나 입학 보장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 이니셔티브는 여름 캠퍼스 시설 활용과 미래 학부 모집 진입점으로 기능한다. 이는 홍콩 고등 교육 기관의 국제 인재 유치 노력, 특히 AI 분야를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