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마리 후카다가 수요일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여자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경기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이는 일본의 이번 대회 5번째 금메달로 1998년 나가노 대회 최고 성적과 맞먹는다. 2022년 챔피언 뉴질랜드의 조이 새도우스키-시노트가 은메달을, 후카다의 동료 코코모 무라세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에서 일본 스노보드 팀이 다시 한 번 강력한 모습을 보였다. 마리 후카다의 여자 슬로프스타일 금메달은 이번 대회에서 팀의 네 번째 해당 메달이다. 2월 9일 빅에어에서 금메달을 딴 동료 코코모 무라세는 이탈리아 알프스 마을 리비뇨에서 열린 첫 번째 랩 후 선두를 달리다 동메달을 확정 지었다. 이 업적은 일본의 2026 동계 올림픽 금메달 수를 5개로 늘려 1998년 나가노 대회 국가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 이는 일본 팀 스노보드 선수단의 기량을 강조한다. 2022 베이징 올림픽 defending 챔피언 뉴질랜드의 조이 새도우스키-시노트가 강한 활약으로 은메달을 따냈고, 무라세의 동메달은 일본 스노보드 노력의 깊이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