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코르티나 2026 동계 올림픽에서 일본의 타카기 미호가 여자 1000m 스피드스케이팅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1분 13초 95로 기록했으며, 이는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에 이은 이 종목 3연속 메달이자 개인 통산 8번째 올림픽 메달이다.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밀라노 코르티나 2026 동계 올림픽에서 2월 10일 월요일 여자 1000m 스피드스케이팅 결승이 열렸다. 일본 타카기 미호가 1분 13초 95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타카기 미호는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같은 종목 금메달을 딴 바 있으며, 이제 이 종목에서 3연속 올림픽 메달을 획득했다. 이 업적으로 그녀의 올림픽 메달은 총 8개가 됐다. 스피드스케이팅의 엘리트 선수로서 타카기 미호는 일본을 위해 계속 빛을 발한다. 그녀의 성공은 일본의 동계 올림픽 강세를 강조하며, 밀라노 코르티나 대회의 중요한 순간이다. 대회는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며, 전 세계 선수들이 다양한 종목에서 경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