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가 5년 만에 처음으로 AMA 시상식에 직접 참석한다. 그룹은 5월 25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제52회 AMA에 출연할 예정이다.
BTS는 AMA 주최 측 발표에 따라 5월 25일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참석한다. 이는 그룹이 5년 만에 처음으로 직접 참여하는 행사다.
BTS는 올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 송 오브 더 썸머,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 등 세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특히 2017년 이 시상식에서 미국 TV 데뷔를 한 바 있다.
그룹의 신곡 'Swim'은 발매 후 6일 만에 트래킹으로 송 오브 더 썸머 후보에 올랐다. 다른 후보로는 BLACKPINK 제니와 Tame Impala의 콜라보 곡이 있다.
이번 시상식 공연자에는 Katseye, Billy Idol, Riley Green 등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