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3년 연속 타격왕 루이스 아라에스와 1년 1,2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신체검사를 대기 중이다. 28세 내야수는 지난 시즌 부진했던 2루를 강화할 전망이다. 아라에스는 엘리트 콘택트 능력을 가져오지만 수비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루 업그레이드 필요성을 해결하기 위해 자유계약 내야수 루이스 아라에스와 1년 1,200만 달러 계약 조건에 합의했다고 MLB.com의 마크 파인샌드와 ESPN 보도가 전했다. 이 합의는 신체검사를 기다리는 상태이며 팀의 공식 확인은 아직 없다. 자이언츠는 오프시즌 동안 브렌던 도노반, 니코 호에르너, CJ 에이브럼스 같은 선수들과의 트레이드를 검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