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열린 바랑가이 지네브라와 TNT의 PBA 커미셔너스 컵 결승 3차전이 4.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285만 명의 시청자를 끌어모았다.
파사이 시의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에서 열린 필리핀 농구 협회(PBA) 경기에서 바랑가이 지네브라가 TNT를 116-102로 꺾었다. 저스틴 브라운리는 41득점, 7리바운드, 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킹스의 승리를 이끌었다. 스티븐 홀트는 23득점을 올렸고, 스코티 톰슨은 17득점, 11리바운드, 11어시스트로 트리플 더블을 달성했다. 시청자 수는 오후 9시 46분경 346만 명으로 정점을 찍었다. 이번 4.1%의 시청률은 지난 2월 산 미겔 비어와 TNT가 맞붙은 필리핀 컵 결승전 당시 기록된 3.6%를 넘어선 수치다. 또한 3차전은 18,607명의 관중이 입장하며 시즌 50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다. 지네브라는 수요일 빅 돔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시리즈 전적 3-1 리드를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