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경찰은 수요일 새벽 그의 차가 94세 보행자를 치어 병원에서 사망한 32세 남성을 체포했다. 사건은 미포 인근 원롱 방향 탐콘차우 로드에서 발생했다. 운전자는 사망을 초래한 위험운전 혐의로 의심받고 있다.
수요일 오전 4시 6분, 홍콩 신계북부 원롱 방향 탐콘차우 로드를 주행하던 차량이 국경 인근 미포 부근에서 94세 보행자를 치었다. 이 노인은 다발성 부상을 입고 샤틴의 프린스 오브 웨일스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으며, 오전 7시 37분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32세 운전자를 사망을 초래한 위험운전 혐의로 체포했으며, 그는 현재 구금 상태로 조사 중이다. 이 사건은 신계북부 특수수사팀이 수사 중이다. 당국은 목격자를 36613858로 연락해 정보를 제공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홍콩 법에 따라 사망을 초래한 위험운전의 최고 형량은 5만 홍콩달러 벌금과 최대 10년 징역이다. 이 사건은 특히 국경 지역 새벽 시간대 보행자 안전 문제를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