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로즈는 3라운드 68타로 2026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선두를 6타 차로 벌리며, 토리 파인스에서의 2승 가능성을 높였다. 총 상금 960만 달러 규모의 대회는 일요일 최종 라운드에 로즈가 21언더로 선두. 조엘 다먼이 70-63-68로 단독 2위.
PGA 투어 시즌 3번째 대회인 2026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이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 파인스 골프 코스에서 진행 중. 역사적인 사우스 코스(7,765야드)에서 치러지며, 잔더 샤우펠레, 루드비그 외베리, 마쓰야마 히데키 등 탑 선수 포함 144명 필드. 2라운드 후 잉글랜드의 저스틴 로즈가 62-65로 17언더 선두. 13번째 PGA 투어 우승과 2019년 이후 이 대회 2승을 노린다. 토요일 3라운드에서 4언더 68타로 21언더에 도달, 조엘 다먼(70-63-68, 15언더)에 6타 차 선두. LIV 골프 떠난 후 PGA 투어 복귀한 브룩스 켑카는 36홀 후 3언더로 로즈에 14타 뒤짐. 오후 리코 호이, 마크 허버드와 10번 티오프. 54홀 컷은 상위 65위 타이까지, 모든 합격자는 960만 달러 상금 풀에서 분배. 우승자는 172만8000달러, 500 FedEx 컵 포인트, 60 OWGR 포인트, 마스터스·PGA 챔피언십·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출전권 획득. 일요일 최종 라운드는 골프 채널 13-15ET, CBS 15-18ET 방송, ESPN+ PGA 투어 라이브 10시30분ET 스트리밍 시작. 주목 그룹: 니콜라이 회가드, 제이슨 데이, 토니 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