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로즈는 노스 코스에서 10언더 62타를 기록하며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토리 파인스에서 열린 2026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목요일 1라운드에서 초반 선두를 차지했다. LIV 골프 떠난 후 PGA 투어로 복귀한 브룩스 코프카는 복귀 첫 라운드에서 1오버 73타를 쳤다. 대회는 7765야드 파72 레이아웃에서 총상금 960만 달러 규모다.
2026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은 1월 29일 목요일 토리 파인스 골프 코스에서 1라운드가 시작됐다. 작년 8언더 우승한 디펜딩 챔피언 해리스 잉글리시가 저스틴 로즈, 맥스 호마, 제이슨 데이(2회 우승), 브랜트 스네데커(2회 우승) 등 과거 우승자들과 함께 출전했다.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 불참으로 자랜더 샤우펠레, 루드비그 오베리, 패트릭 캔틀레이 등의 기회가 열렸다. 5대 메이저 챔피언 코프카는 ET 12:32에 도전적인 사우스 코스에서 오베리, 호마와 함께 티오프했다. 파4 5번 홀에서 보기 출발했으나 연속 파로 안정화해 1오버 73로 마무리. 2라운드는 1월 30일 금요일 더 쉬운 노스 코스로 이동해 같은 조로 ET 13:38 티오프. 다른 주목 조는 메인 그룹 샤우펠레, 잉글리시, J.J. 스파운(ET 13:49), 로즈, 데이, 히데키 마쓰야마(ET 12:32). 18홀 후 저스틴 로워가 9언더 2위, 맥스 그레이스먼과 히데키 마쓰야마가 8언더 공동 3위. 1라운드 날씨는 라호야(캘리포니아)에서 대부분 맑음, 최고 84°F, 북동풍 5-10mph, 강수 확률 거의 0%. 중계는 ESPN(ET 12-3pm), 골프 채널(3-7pm), PGA 투어 라이브(ESPN+ 스트리밍 ET 12pm부터). 2라운드도 동일 스케줄. 코프카는 2025년 12월 23일 신속 복귀로 LIV 골프 출신 첫 메이저 스타트 복귀, 대회 전 코멘트에서 가족 이유와 타이거 우즈 지지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