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던 온타리오의 크리스타 샤프가 스콧티스 토너먼트 오브 하츠 라운드 로빈 개막전에서 앨버타의 케이라 스크릭을 7-4로 꺾었다. 이 경기는 토요일 오후에 캐나다 여자 컬링 챔피언십의 일환으로 열렸다. 이 승리는 샤프 팀의 대회 강력한 출발을 알렸다.
스콧티스 토너먼트 오브 하츠, 캐나다 최고의 여자 컬링 챔피언십이 노던 온타리오의 크리스타 샤프와 앨버타의 케이라 스크릭 간의 흥미로운 맞대결로 시작됐다. 토요일 오후, 샤프 팀이 7-4 최종 스코어로 승리하며 관중들을 열광시켰다. 이 경기는 양 팀의 라운드 로빈 개막전으로, 1월 23일부터 2월 1일까지 파라마운트 파인 푸드 센터에서 열리는 토너먼트의 분위기를 정했다. 샤프의 정교한 플레이와 전략적 샷이 결정적이었으며, 노던 온타리오가 앞서나가 경기 후반까지 리드를 유지했다. 스크릭의 앨버타 팀은 회복력을 보였으나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좁은 패배로 오후를 마감했다. 전국 우위를 다투는 18개 팀 중 하나로서, 양 스킵은 경쟁적인 라운드 로빈 형식에서 이 초기 대결을 바탕으로 나아갈 것이다. 토너먼트는 캐나다 전역의 최고 컬링 인재를 강조하며, 샤프의 승리는 노던 온타리오의 잠재력을 부각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