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의 Kaitlyn Lawes가 2026 Scotties Tournament of Hearts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화요일 유콘에 9-4 승리를 거두고 첫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확보했다. 캐나다의 Kerri Einarson도 승리를 추가하며 경쟁을 이어가고 있으며, 노바스코샤의 Christina Black은 B 풀에서 4승 1패로 개선했다. 온타리오주 미시소거에서 열리는 전국 여자 컬링 선수권은 2월 1일까지 계속된다.
Scotties Tournament of Hearts, 캐나다 최고의 여자 컬링 대회가 온타리오주 미시소거의 Paramount Fine Foods Centre에서 1월 23일부터 2월 1일까지 진행 중이다. 2연패 챔피언 Rachel Homan이 올림픽 일정으로 불참함에 따라 3월 캘거리 세계선수권 대표 자리는 신규 팀에게 열려 있다. 화요일 Draw 11에서 매니토바의 Kaitlyn Lawes는 유콘의 Bayly Scoffin을 9-4로 꺾고 풀 A 유일 무패로 6승 0패를 기록했다. Lawes는 3점으로 시작해 중간 7-1 리드를 잡고 첫 플레이오프 진출 팀이 됐다. 캐나다의 Kerri Einarson은 서스캐처원의 Jolene Campbell을 10-4로 이기며 5승 1패로 풀 2위를 유지했다. 온타리오의 Hailey Armstrong은 브리티시컬럼비아의 Taylor Reese-Hansen을 7-3으로, 노바스코샤의 Taylour Stevens는 노스웨스트 준주를 10-4로 꺾어 둘 다 3승 2패. 풀 B에서는 노바스코샤의 Christina Black이 아침 드로우에서 Northern Ontario의 Krista Scharf를 8-4로 이기며 4승 1패, 88% 효율을 보였다. “우리는 자신을 믿는다—우리가 이길 수 있다는 걸 안다”며 Black은 올림픽 트라이얼 준우승 모멘텀을 강조했다. 매니토바의 Beth Peterson은 휴식 후 4승 0패로 풀 B 선두. 앨버타의 Selena Sturmay(누나부트에 10-2), Kayla Skrlik(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에 10-4)은 모두 3승 1패. 뉴브런즈윅의 Melodie Forsythe는 뉴펀들랜드 래브라도를 9-6으로 제쳤다. Draw 12에서 Northern Ontario가 누나부트를 8-4로, Sturmay가 Skrlik를 9-5로(앨버타 내전), Peterson이 PEI를 8-7로, Black이 뉴브런즈윅을 7-4로 이겼다. 각 9팀 풀 상위 3팀이 금요일부터 시작되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과거 챔피언들은 Black, Einarson, Lawes를 유력 후보로 꼽으며 경험과 신예 재능의 조화를 강조했다. 스키퍼 Black의 6번째, 3rd Jill Brothers의 8번째 출전인 Team Black은 열심히 연습과 팀 결속을 좋은 출발의 비결로 꼽았다. “꽤 자신감 있다”고 Brothers가 덧붙였다. 대회 우승팀이 캐나다 세계선수권 대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