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Kerri Einarson과 매니토바의 Kaitlyn Lawes가 금요일 Scotties Tournament of Hearts Page 1-2 예선에서 승리하며 일요일 결승 진출권을 놓고 주 대결을 예고했다. Einarson은 매니토바의 Beth Peterson을 8-5로 꺾었고, Lawes는 노바스코샤의 Christina Black을 긴장된 10엔드 싸움 끝에 8-6으로 이겼다. 토요일 승자가 캘거리 여자 컬링 세계선수권 캐나다 대표로 출전한다.
온타리오주 미시소가에서 2026년 1월 30일 Scotties Tournament of Hearts 플레이오프가 뜨거워지며 두 매니토바 기반 팀이 중요한 Page 1-2 게임 자리를 확보했다. Kaitlyn Lawes의 매니토바 팀은 노바스코샤 Christina Black 팀을 마지막 스톤으로 결정된 8-6 스릴러에서 이겼다. 10엔드 들어 6-6 동점에서 Lawes는 Black의 잘 보호된 스톤에 정확한 테이크아웃으로 2점을 득점해 진출. 9엔드에선 Lawes 팀이 놀라운 더블 테이크아웃으로 엔드를 블랭크하며 해머 유지. “환상적이에요. 올림픽 트라이얼 이후 Scotties 우승이 목표였어요”라고 Lawes가 경기 후 말했다. “그 기회를 잡을 위치에 있어요.” 한편 Kerri Einarson의 Team Canada 팀은 Beth Peterson 스킵의 세 번째 매니토바 팀을 8-5로 꺾었다. 3엔드 결정적 순간 Einarson의 2점 드로우가 무거워졌으나 3번 Val Sweeting이 가드에 틱을 불러 2점으로 3-1 리드. “네, 내 작은 윅 앤 롤로 운이 좋았어요”라고 Einarson. 경기 역시 10엔드까지 가 Peterson의 하우스 클리어 실패로 Einarson 1점. 매니토바 길리 출신 4회 Scotties 챔피언 Einarson은 Lawes 상대로 통산 11-4 우위. “Kerri와 수년간 맞붙었고 멋진 싸움이 될 거예요”라고 Lawes. Page 1-2 게임은 토요일 오후 7시 ET, 승자가 일요일 결승 직행. 금요일 패자 Peterson과 Black은 Page 3-4에서 각각 알버타 Selena Sturmay, 노바스코샤 Taylour Stevens와 대결. 매니토바 강세에 Peterson도 남아 주 내 준결승·결승 가능. Einarson은 은퇴 전설 Jennifer Jones 공로: “Jennifer Jones가 기준을 세웠어요… 그녀 이기려 20번 걸렸어요.” 대회 올스타 팀 발표, Lawes 3번 Selena Njegovan 1팀, Einarson 2팀 스킵. 알버타 Kayla Skrlik이 Marj Mitchell Sportsmanship Award 수상. 두 스킵 모두 정신 준비 강조. “한 경기씩”이라고 Einarson, Lawes는 아이스 분석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