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에 다카이치 총리와 히로후미 요시무라 일본유신회 대표는 중의원 의원 정수 감축 법안에 대한 논의를 차기 국회 회기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자유민주당과 일본유신회는 중의원 의원 정수를 감축하는 법안에 대한 논의를 연기하기로 합의했다.
사나에 다카이치 총리와 히로후미 요시무라 일본유신회 대표가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양당은 향후 국회 회기에서 해당 법안을 다룰 예정이다.
이 합의는 2026년 7월 8일에 발표되었다. 이번 사안과 관련된 주요 키워드로는 오사카와 국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