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2집 앨범 선공개곡 'Celebration' 금요일 공개

K팝 걸그룹 르세라핌이 금요일(4월 24일) 2집 정규앨범 선공개곡 'Celebration'을 공개한다. 해당 곡은 다음 달 22일 발매 예정인 'Pureflow pt. 1'을 이끌 트랙이다. 소속사 소스뮤직은 이 곡이 두려움을 인정하고 극복하는 순간을 축하하는 노래라고 밝혔다.

르세라핌의 소속사 소스뮤직은 24일, 그룹이 금요일 선공개곡 'Celebration'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 곡은 1990년대 후반 기원한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장르인 하드스타일과 멜로딕 테크노를 결합한 업템포 리듬과 멜로디가 특징이다.

'Pureflow pt. 1'은 2023년 'Unforgiven'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첫 정규앨범이다. 2022년 데뷔 당시 "두려움이 없기 때문에 강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던 그룹은 이번 앨범에서 "두려움을 이해함으로써 더 강해졌다"는 성숙한 관점을 제시한다.

"첫 들었을 때부터 파티나 콘서트에서 함께 즐기는 사람들이 떠올랐고, 최대한 빨리 공유하고 싶었다"며 "활기찬 에너지로 우리의 이야기를 담아 '축하(celebration)' 테마와 잘 맞는다"고 그룹이 소속사를 통해 전했다.

지난해 10월 첫 싱글 앨범 'Spaghetti'는 빌보드 핫100 50위,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탑100 46위에 오르며 글로벌 인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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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걸그룹 르세라핌이 다음 달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 'Pureflow pt. 1'을 발매한다고 그룹과 소속사 소리뮤직이 13일 밝혔다. 이 앨범은 5월 22일 오후 1시 주요 온라인 음악 서비스를 통해 공개되며, 지난 24일 선공개 싱글 'Celebration'이 먼저 나온다. 2023년 'Unforgiven' 이후 약 3년 만의 정규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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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이 두 번째 정규 앨범을 통해 두려움을 직면하는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한다. 그룹은 금요일 오후 1시 '퓨어플로우 pt.1'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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