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도쿄 거리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을 하던 사토 아이리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다카노 켄이치가 재판에서 자신의 혐의를 인정했다.
다카노 켄이치는 지난 3월 도쿄 다카다노바바 지역의 한 거리에서 사토 아이리를 공격했다. 그는 사토가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하던 중 그녀의 얼굴과 가슴을 여러 차례 흉기로 찔렀다.
다카노는 재판 과정에서 자신의 혐의를 인정했다. 현재 사건은 일본 법원에서 재판이 진행 중이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이번 흉기 살인 사건은 도쿄에서 발생했으며 라이브 스트리밍 도중 벌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