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찰은 목요일 오전 도치기현의 한 주택에 침입해 기업 임원인 도미야마 에이코(69) 씨를 살해한 혐의로 16세 소년을 체포했다.
이번 사건은 목요일 오전 10대 소년이 도미야마 에이코 씨의 자택에 침입하며 발생했다. 소년은 금품을 찾던 중 69세인 도미야마 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건 직후 16세 용의자를 체포했다. 피해자 도미야마 씨는 기업 임원으로 근무 중이었다.
당국은 현재 진행 중인 수사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