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가와 현 경찰은 대형 일본 무역회사 직원인 45세 미즈노 요시타카를 일미 지위협정에 따른 특별형사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 미즈노는 이날 일찍 이라크 출장 업무에서 귀국한 후, 작년 10월 23일 가짜 신분증을 사용해 미 해군 요코스카 기지로 무단 진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건은 도쿄 미나토구 자택 근처 주차 위반으로 적발된 후 드러났다。
2026년 2월 20일 가나가와 현 경찰은 대형 일본 무역회사 직원인 45세 미즈노 요시타카를 일미 지위협정에 따른 특별형사법 위반 혐의로, 미 해군 요코스카 기지 무단침입 혐의로 체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