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현 경찰은 화요일 유치원에 침입한 혐의로 34세 남성을 체포했다. 용의자는 심문 중 마리화나를 사용했다고 진술했다. 사건으로 아이들은 다치지 않았다.
화요일 오후 12시 35분경, 34세 남성이 오사카현 스이타시에 있는 간사이대학 유치원에 불법 침입해 현장에서 불법 침입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남성은 교실에 들어가 여성 직원의 뒤에서 팔로 끌어안았다. 직원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해 현장에서 체포했다. 심문 과정에서 용의자는 마리화나를 사용했다고 진술했다. 체포 당시 말투가 불분명해 소변 검사 등으로 마약 사용을 조사 중이다. 당시 교실에 아이들은 없어 부상자는 없었다. 이 사건은 유아 교육 시설의 보안 문제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경찰은 남성의 동기와 배경을 계속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