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가 자유계약 외야수 MJ 멜렌데스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 신체검사 조건. 계약 규모 150만 달러에 최대 50만 달러 인센티브로 보도. 캔자스시티 로열스 출신 전 최고 유망주 멜렌데스는 2025 시즌 부진 후 반등 노림.
뉴욕 메츠는 MJ 멜렌데스와 1년 메이저리그 계약 합의로 외야 깊이를 강화했다. 뉴욕포스트 존 헤이먼이 최초 보도. 계약엔 150만 달러 보장금과 50만 달러 성과 인센티브 포함. 메츠는 아직 공식 확인 안 함, 멜렌데스 신체검사 통과 조건. 2026년 27세 되는 멜렌데스는 좌타 강타자로 커리어 부활 노림. 2017 MLB 드래프트 2라운드 52위 로열스 지명. 보비 윗 주니어 다음 KC 2위 유망주, 2021 마이너 41홈런 1위. 2022 빅리그 데뷔, 주 포수로 129경기 18홈런 62타점 호루키 시즌. 하지만 지속 성공 어려움. 로열스 4시즌 435경기 타율.215/출루.297/장타.388 52홈런. 삼진율 26.5% 고전하나 하드히트율 46.2% (리그평균 37% 초과). 2025년 4월 트리플A 오마하 강등 후 MLB 23경기 타율.083 1홈런 OPS.321. 마이너 107경기 타율.261/출루.323/장타.490 20홈런 20도루 OPS.813 활약. 로열스 클럽 컨트롤 잔여에도 2026 계약 미제시 FA. 원래 포수, 2023 포수진 혼잡으로 외야 전환. 로열스 GM J.J. 피콜로 2023년5월 “준비 부담 줄여... 배당 효과 있을 것”. 다재다능: 코너 외야, DH, 1루, 포수 가능 (MLB 포수 2023 이후 미출전). 메츠에선 유망주 카슨 벤지, 타이론 테일러, 크리스티안 파체 등과 좌익 경쟁. 2025 약점 보완 위해 운동능력·수비 강조한 공격적 오프시즌 맞물림. 보 비셋, 루이스 로버트 주니어, 호르헤 폴랭코 영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