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주 포트 세인트 루시스에 투수와 포수들이 보고하는 가운데, 뉴욕 메츠는 로스터의 약 3분의 1이 새로 구성된 흥미로운 2026 스프링 트레이닝에 돌입한다. 외야 유망주, 불펜 깊이, 선발 로테이션 자리에 주요 불확실성이 있다. 앞으로 7주 동안 팀은 공개 경쟁 속에서 라인업을 형성할 것이다.
플로리다주 포트 세인트 루시스에서 많은 투수와 포수들이 도착하며 이번 주부터 공식 훈련을 시작할 예정으로 이미 활기가 넘친다. 메츠의 겨울 로스터 개편은 팀의 약 3분의 1을 교체하며, 관계가 형성되고 최종 26인 로스터가 갖춰지는 역동적인 캠프를 약속한다. 주요 질문은 조직 2위 유망주 카슨 벤지가 메이저 리그 클럽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느냐다. 야구 운영 사장 데이비드스턴스는 좌익수를 보강하지 않아 23세에게 명확한 경쟁 기회를 주었다. 벤지는 작년 High-A 브루클린과 Double-A 빙엄턴에서 압도적이었으나 Double-A 이상 24경기에서 고전했다. 대안으로는 강한 수비에도 작년 OPS .598의 타이론 테일러, 보 비셋 영입 후 3루에서 전환하는 브렛 베이티, 재러드 영이 있다. 벤지가 우선 옵션이다. 불펜은 또 다른 퍼즐로, 베테랑 크레이그 킴브렐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1월 마이너 계약(메이저 승격 시 250만 달러)으로 영입된 37세는 통산 440세이브로 현역 2위, 사상 5위이며 미래 명예의 전당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2023 포스트시즌 필리스 이후 5개 구단을 거치며 3번의 DFA나 방출을 겪었다. 2025 메이저 12이닝 ERA 2.25지만 샘플이 작다. 확정 불펜은 데빈 윌리엄스, 루크 위버, 브룩스 랠리, 루이스 가르시아로, 최대 4자리를 킴브렐, 후아스카르 브라조반, 토비아스 마이어스, A.J. 민터(건강 시), 유망주 딜런 로스, 라이언 램버트, 조나단 핀타로가 다툰다. 고다이 센가의 로테이션 복귀도 불투명하다. 2025 부진으로 마이너 강등과 트리플A 시러큐스에서도 고전한 오른손잡이는 2년 3천만 달러 잔여 계약으로 캠프에 들어간다. 메츠 선발 코어는 프레디 페랄타, 놀란 맥린, 숀 마네아, 클레이 홈즈, 데이비드 피터슨이며, 3위 유망주 조나 통, 크리스천 스콧, 마이어스 등이 경쟁자다. 센가는 반등 시 6인 로테이션 합류 가능하나 지속 문제 시 불펜, 트레이드, 동의 마이너 배정 등의 옵션이 계약으로 복잡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