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스프링 트레이닝 기간 동안 여러 선수가 부상을 당해 있으며, 예상 복귀 시기는 3월 초부터 2027년까지 다양하다. 최근 로스터 변경에는 주요 포지션 선수 영입과 부상자 명단에 오른 투수들이 포함된다. 이러한 발전은 팀이 다가오는 시즌을 준비하는 가운데 일어났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026년 시즌을 앞두고 여러 부상을 관리하고 있다. 1루수/지명타자 라파엘 데버스는 2월 27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전 라인업에서 내야 연습 중 느껴진 왼쪽 햄스트링 긴장으로 제외됐다. 그는 3월 1일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전에서 조기 복귀할 수 있다. 외야수 해리슨 베이더는 그날 자이언츠의 다저스전 12-4 승리에서 1타석 후 오른쪽 엄지손가락 타박상으로 물러났으나, 3월 1일 복귀 가능하다. 투수 조엘 페게로는 왼쪽 햄스트링 긴장으로 2월 27일 첫 라이브 타격 연습을 했고 3월 복귀를 기대한다. 좌완 에릭 밀러는 등 경련으로 빠져 있으며, 캐커터스 리그 데뷔 전 한 번 더 라이브 타격 연습을 앞두고 3월을 목표로 한다. 샘 헨테지스는 2025년 왼쪽 어깨 수술 후 시즌 전체를 결장했고 8월 오른쪽 무릎 관절경 수술을 받았으며, 복귀 일정이 없고 개막전 출전도 불투명하나 캠프에서 불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장기 부상자로는 2025년 5월 오른쪽 어깨 수술을 받은 제이슨 폴리가 있으며 2월 13일 60일 IL에 올랐다. 주 2회 투구 중이며 2026년 중반 복귀를 목표로 한다. 랜디 로드리게스는 9월 24일 토미 존 수술 후 12-14개월 결장 전망으로 3월 중순부터 투구 프로그램 시작, 2026년 말이나 2027년 초 복귀 가능하며 2월 10일 60일 IL행. 로완 윅은 2025년 11월 토미 존 수술 후 2026년 전 시즌 결장 예상으로 2월 15일 60일 IL로 이관됐다. 거래 측면에서 자이언츠는 2월 15일 외야수 윌 브레넌과 1년 메이저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2월 13일 로완 윅과 1년 계약(2027년 구단 옵션), 2월 10일 2루수 루이스 아라에스와 1년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었다. 이러한 움직임은 부상 문제 속 로스터를 강화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