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026년 말까지 각 팀 No.1 프로스펙트 예측에 대한 후속으로, MLB Pipeline은 다가오는 시즌에 임팩트를 줄 것으로 기대되는 30개 팀 각각에서 유망한 프로스펙트 1명을 조명했다. 파워 히터부터 스피드 외야수, 강속구 투수에 이르는 이 젊은 재능들은 2025년 마이너 리그에서 상당한 발전을 보였다. 팀들은 이 선수들이 메이저 리그 로스터 자리를 놓고 경쟁하며 브레이크아웃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6 MLB 시즌이 다가오면서 30개 팀 전반에 걸쳐 기여할 준비가 된 신세대 프로스펙트들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번 MLB Pipeline 프리뷰는 2025년 마이너 리그 성적, 메이저 리그 단기 콜업, 잠재적 역할에 기반해 각 조직의 한 명의 두각을 드러낸 선수를 강조한다.
아메리칸 리그 동부에서는 토론토의 좌완 Ricky Tiedemann(23세)이 토미 존 수술에서 복귀해 선발 또는 불펜으로 부상할 수 있다. 볼티모어의 2023년 1라운드 픽 Enrique Bradfield Jr.은 트리플A 도달 후 엘리트 스피드와 중견 수비를 가져온다. 탬파베이의 Carson Williams는 2025년 후반 콜업에서 타율 .172로 고전했지만 여전히 최고의 유격수 프로스펙트다. 보스턴의 Payton Tolle은 Paul Skenes전 데뷔에서 인상적이었고, 뉴욕의 Spencer Jones는 더블A와 트리플A에서 타율 .274, 35홈런.
AL 센트럴에서는 클리블랜드의 Chase DeLauter가 포스트시즌 데뷔, 캔자스시티의 Carter Jensen이 9월 타율 .300. 디트로이트의 Kevin McGonigle은 OPS .991과 애리조나 폴 리그 MVP 수상. 미네소타는 불펜 도움으로 Connor Prielipp 주목, 시카고의 Braden Montgomery는 프로 데뷔 .270/.360/.444.
서부에서는 로스앤젤레스의 Nelson Rada(19세)가 트리플A 타율 .323. 휴스턴의 Brice Matthews가 메이저 단기 4홈런. 오클랜드의 Gage Jump가 각 레벨 ERA 3.28, 시애틀의 Colt Emerson(20세)이 Julio Rodríguez처럼 메이저 임박, 텍사스의 Sebastian Walcott가 더블A 13홈런.
내셔널 리그 프로스펙트에는 애틀랜타의 JR Ritchie(토미 존 후 3레벨 ERA 2.64), 마이애미의 Josh White(불펜 ERA 1.86), 뉴욕의 Carson Benge(외야 경쟁), 워싱턴의 Harry Ford(포수 경쟁)—구단 사장 Paul Toboni는 “그의 잠재력에 아직 미치지 못한다”고 말했다. 필라델피아의 Justin Crawford가 데일리 외야수, 밀워키의 Logan Henderson(선발 ERA 1.78), 세인트루이스의 JJ Wetherholt(타율 .306 다재다능 내야수), 시카ゴ의 Moisés Ballesteros(20경기 타율 .298), 피츠버그의 Jhostynxon Garcia(외야 파워), 신시내티의 Sal Stewart(9월 5홈런).
NL 서부에서는 애리조나의 Jordan Lawlar가 다중 포지션 훈련, 로스앤젤레스의 River Ryan이 수술 후 로테이션 노려, 샌프란시스코의 Blade Tidwell이 신임 감독 Tony Vitello 하 로테이션 깊이, 샌디에이고의 Miguel Méndez가 투수 업사이드, 콜로라도의 Charlie Condon이 부상 복귀 후 1루 추진.
이 프로스펙트들은 미래를 상징하며, 많은 선수가 40인 로스터 추가와 스프링 트레이닝 초대로 라인업과 로테이션을 재편할 잠재력을 지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