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사 결과 오사카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7위, 도쿄가 10위에 올랐다. 도쿄는 문화 및 환경 부문 점수가 상승하며 이전보다 3계단 순위가 올랐다.
재팬타임스는 2026년 7월 7일 해당 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오사카는 7위를 기록하며 더 높은 순위를 차지했고, 도쿄는 3계단 상승하여 10위에 진입했다.
도쿄의 순위 상승은 문화 및 환경 부문에서의 높은 평가가 주효했다. 두 도시 모두 세계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조사는 주요 도시들의 생활 환경을 평가했다. 보고서에는 순위에 오른 다른 도시들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