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찰은 5월 6일부터 8일까지 요코하마에 있는 친척 집에서 회사 임원의 10대 아들을 감금한 혐의로 해당 임원을 포함한 7명을 체포했다.
이번 체포는 이들 일행이 가나가와현의 해당 장소에서 10대 소년을 강제로 감금했다는 신고가 접수된 후 이루어졌다. 체포된 인물 중 한 명은 보도에서 '신의 사자'라고 불리는 인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에는 해당 임원과 다른 6명이 연루되었으며, 당국은 감금 주장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다. 요코하마 경찰이 미성년자 학대 혐의가 중심이 된 이번 사건을 담당하고 있다. 현 단계에서 구체적인 혐의나 재판 절차에 대한 추가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