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모습을 무단으로 활용한 AI 생성 이미지와 영상으로 인해 최대 45억 엔의 피해가 발생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해 2개월 동안 이러한 콘텐츠는 4만 3천 건 이상 확인되었다.
재팬타임스는 7월 9일 해당 연구 결과를 보도했다. 이번 연구는 동의 없이 제작된 AI 콘텐츠를 조사했다.
연구는 지난해 2개월 기간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4만 3천 건 이상의 저작권 침해 이미지와 영상이 식별되었다.
이러한 무단 사용으로 인한 피해액은 최대 45억 엔에 달했다. 이번 연구는 지적 재산권에 미치는 영향에 초점을 맞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