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와 태그호이어가 커넥티드 골프 워치와 특별 퍼터로 구성된 한정판 컬렉션을 위해 협업했습니다. 해당 제품들은 6월 25일부터 판매됩니다.
이번 협업의 핵심은 '태그호이어 x 테일러메이드 커넥티드 칼리버 E4 45mm 골프 에디션'입니다. 이 제품은 네이비와 블랙 색상의 스트랩, 2등급 티타늄 케이스, 18홀 스케일이 새겨진 세라믹 베젤을 특징으로 합니다. 태그 OS 기반의 이 워치는 건강 센서 기능을 제공하며, GPS 맵과 자동 스트로크 게인드(Strokes Gained) 추적 등 다양한 골프 기능을 지원합니다.
세트로 구성된 '테일러메이드 x 태그호이어 스파이더 ZT 퍼터'도 함께 출시됩니다. 이 퍼터는 실버 액센트가 가미된 네이비 마감과 태그호이어 로고가 새겨진 정렬 가이드가 특징입니다. 구매자에게는 프리미엄 헤드커버와 전용 슈퍼스트로크 그립, 두 브랜드의 로고가 모두 들어간 볼 마커가 제공됩니다.
그 외 추가 상품으로 테일러메이드 x 태그호이어 더플백, 모자, 골프 장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두 브랜드의 공통 앰배서더인 토미 플릿우드가 이번 컬렉션과 함께합니다. 전체 컬렉션은 6월 25일부터 구매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