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마닐라 호텔에서 열리는 WAN-IFRA Digital Media Asia 2026의 주요 연사로 주라이다 이브라힘(Zuraidah Ibrahim), 트롤스 베렌트 요르겐센(Troels Behrendt Jørgensen), 샘 구직(Sam Guzik), 로살리아 요렛(Rosalia Lloret)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행사 개최 발표에 이어, 이들 전문가는 디지털 전환에 관한 통찰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필리핀이 사상 처음으로 WAN-IFRA Digital Media Asia 2026을 개최한다는 최근 발표에 이어, 세계신문협회(WAN-IFRA)가 주요 연사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연사 라인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라이다 이브라힘: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outh China Morning Post) 편집국장
- 트롤스 베렌트 요르겐센: 덴마크 폴리티켄(Politiken) 디지털 디렉터
- 샘 구직: 미국 WNYC 제품 책임자 겸 퓨처 투데이 인스티튜트(Future Today Institute) 선임 고문
- 로살리아 요렛: 스페인 엘디아리오(elDiario.es) 회장 수석 고문
주요 미디어 조직에서 디지털 전환을 주도해 온 이들 업계 리더들은 뉴스룸 내 AI의 영향과 독자 참여, 플랫폼 변화와 크리에이터 경제,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 사례 연구 등을 주제로 세션을 이끌 예정입니다.
관광부와 이스코 모레노(Isko Moreno) 마닐라 시장의 지원을 받는 이번 행사는 마닐라를 아시아 태평양 지역 언론 혁신의 허브로 입지를 굳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