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드 호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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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케이드 호튼이 6 1/3이닝 동안 호투하며 시카고 컵스의 10-2 승리를 이끌었다. 24세의 우완 투수인 호튼은 시즌 첫 선발 등판에서 4개의 탈삼진을 기록하고 볼넷 1개와 4피안타만을 허용했다. 호튼의 효율적인 투구는 높은 기대 속에 컵스의 시즌 첫 승을 확정 짓는 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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