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드 호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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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컵스의 투수 케이드 호튼이 오른쪽 팔꿈치 척측수근인대 손상으로 시즌을 마감하는 수술을 받게 됐다고 크레이그 카운셀 감독이 발표했다. 24세인 호튼은 지난 금요일 클리블랜드와의 경기 도중 전완부 통증으로 강판되었으며 일요일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호튼은 2027년이 되어서야 마운드에 복귀할 예정이다.

AI에 의해 보고됨

토요일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케이드 호튼이 6 1/3이닝 동안 호투하며 시카고 컵스의 10-2 승리를 이끌었다. 24세의 우완 투수인 호튼은 시즌 첫 선발 등판에서 4개의 탈삼진을 기록하고 볼넷 1개와 4피안타만을 허용했다. 호튼의 효율적인 투구는 높은 기대 속에 컵스의 시즌 첫 승을 확정 짓는 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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