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안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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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ers from China and Taiwan shaking hands with symbols of new economic cooperation meas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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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본토, 정리지원 방문 후 양안 관계 증진을 위한 10가지 조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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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대만사무판공실은 일요일, 평화로운 양안 관계를 촉진하고 대만과의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며 양측 인민의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10가지 조치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중국 국민당 정리지원 주석의 난징, 상하이, 베이징 6일간의 방문이 끝난 직후 나왔다. 정 주석은 방문 기간 쑨원 관련 유적지를 참배했으며, 시진핑 주석과 약 10년 만에 처음으로 국공 양당 최고위급 회담을 가졌다.

왕후닝 주임은 해협포럼에서 대만인들이 여러 제약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참여했음을 언급하며, 대표단에게 역사의 올바른 편에 설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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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해협포럼이 토요일 샤먼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왕후닝 주석의 연설이 예상된다.

대만 국민당(KMT)의 새 당수 성리운이 대륙 친화적 어조를 보였으나, 그녀가 베이징의 기대를 충족할지는 미지수다. 시진핑은 통일을 촉진하기 위한 공동 노력을 드물게 촉구했다. 분석가들은 그녀의 승리를 베이징에게 새로운 기회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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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중국 본토 대변인은 대만 지도자 라이칭더의 새로운 안보 행동 계획을 강력히 비난하며, 이 계획이 섬에 파멸을 가져오고 '전쟁광 본성'을 드러낼 것이라고 경고했다. 첸빈화는 라이칭더가 양안 관계를 훼손하고 '대만 독립'을 추구한다고 비난하며, 이러한 행동이 대만을 '전쟁과 위험의 심연'으로 몰아넣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라이칭더의 발언은 대만 내에서도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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