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대비
AI에 의해 생성된 이미지
일본, 아오모리 지진 후 최초 메가퀘이크 경보 발령
AI에 의해 보고됨 AI에 의해 생성된 이미지
아오모리현 동부 해안 앞바다에서 규모 7.5 지진 발생 후, 일본이 홋카이도부터 치바까지 182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상 최초 메가퀘이크 경보를 발령했다. 1주일간 지속되는 이 경보는 주민들에게 즉시 대피 준비를 촉구한다. 일부 노인 요양 시설은 준비됐다고 밝혔으나, 다른 시설들은 대응에 불확실성을 표했다.
킨다이 대학 학생 키타하라 츠요시가 야간 지진과 쓰나미를 시뮬레이션한 게임화된 대피 훈련을 개발했다. 첫 시험은 와카야마현 카이난시 시미즈 지역에서 진행됐으며, 주민들이 시뮬레이션된 장애인을 동반한 탈출 연습을 했다. 참가자들은 잠재적 48분 쓰나미 도착에 대비한 더 나은 준비 필요성을 강조했다.
AI에 의해 보고됨
가와사키시는 재난 시 가정 대피를 안내하는 소책자를 발행했다. 다세대 주택이 많은 도시의 아파트 거주자를 위해 맞춤형으로 제작됐다. 2017년 일반 재난 대비 가이드에 기반하며, 노토 반도 지진 등 최근 사건의 교훈을 반영했다.
2025년 12월 12일 23시 1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