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
도쿄 경찰은 성인 엔터테인먼트 업소에서 일하던 22세 여성을 분해 및 유기 혐의로 체포했다. 그녀는 신생 딸의 시신을 직장 대기실 냉동고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은 12월 6일 직원이 유골을 발견하면서 드러났다. 여성은 경찰에 아기가 출생 후 움직이지 않고 울지 않아 기절했다고 진술했다.
도쿄 경찰은 성인 엔터테인먼트 업소에서 일하던 22세 여성을 분해 및 유기 혐의로 체포했다. 그녀는 신생 딸의 시신을 직장 대기실 냉동고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은 12월 6일 직원이 유골을 발견하면서 드러났다. 여성은 경찰에 아기가 출생 후 움직이지 않고 울지 않아 기절했다고 진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