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 스피스
조던 스피스는 2026년 마스터스에서 최종 합계 5언더파로 공동 12위를 기록하며 우승자인 로리 맥길로이에게 7타 뒤처진 채 대회를 마쳤다. 비록 결과는 아쉬웠지만, 스피스는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티 투 그린(tee-to-green) 플레이가 오거스타 내셔널에서 자신이 보여준 역대 최고의 퍼포먼스였다고 자평했다. 그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13번 홀 홀인 이글과 18번 홀 버디를 포함해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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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스피스가 발레로 텍사스 오픈 2라운드 파4 12번 홀에서 움직일 수 있는 돌을 치운 뒤 불개미로부터 구제 조치를 받았다. 이 판정으로 라이가 개선된 스피스는 1언더파 71타를 기록하며 컷 통과에 성공했다. PGA 투어 관계자는 해당 조치가 투어 규정에 따른 것이라고 확인했다.
2026년 03월 13일 22시 5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