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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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 미국 외교관, 10월 정상회담 합의 이행 위한 서울 방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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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슨 후커 미국 국무부 정무차관이 10월 한미 정상회담 합의사항을 이행하기 위한 양자 실무그룹 출범을 위해 수 주 내 서울을 방문할 예정이다.
남한과 미국은 최근 정상회담 합의 사항을 이행하기 위해 핵 추진 잠수함 건조와 민간 우라늄 농축권 등 핵심 분야에서 워킹그룹을 신속히 출범시키기로 합의했다. 첫 고위급 후속 대화에서 양측은 이를 강조하며, 무역·투자·안보 협력을 강화할 방안을 논의했다. 이 합의는 8월과 10월 정상회담의 공동 사실 확인서에 기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