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 Xavier Brunson announces US-South Korea OPCON transfer roadmap targeting early 2029, with allied flags and soldi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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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2029년 1분기까지 전작권 전환 조건 충족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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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駐韓美군 사령관 자비에 브런슨 제독이 22일(현지시간) 미 하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전시작전통제권(OPCON) 전환 조건을 2029 회계연도 2분기까지 충족할 로드맵을 국방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9년 1~3월 사이로, 한미 양국이 조건 기반 전환을 추진 중이다. 브런슨 사령관은 모든 조건 충족을 강조했다.

한미연합사령관 자비에 브런슨 사령관은 21일(현지시간) 미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사드(THAAD) 미사일 방어망이 한국에서 중동으로 이동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일부 탄약은 현재 중동으로 이동 대기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중동 지역 이란 공세 지원을 위한 자산 재배치 우려 속에 나온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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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의 문한옥 준장이 한미 연합사 한국 측 부사령관으로 취임하며, 한국 여성 장군으로는 처음으로 이 직위를 맡았다. 그녀는 지난달 군 인사에서 소장으로 진급한 후 지난 1월 초 이 역할을 맡았다. 문 장군은 한미 연합작전 분야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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