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의 문한옥 준장이 한미 연합사 한국 측 부사령관으로 취임하며, 한국 여성 장군으로는 처음으로 이 직위를 맡았다. 그녀는 지난달 군 인사에서 소장으로 진급한 후 지난 1월 초 이 역할을 맡았다. 문 장군은 한미 연합작전 분야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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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장관은 금요일(1월 2일) 미군으로부터 전시작전권(OPCON)을 서울로 이전하기 위한 철저한 준비를 군인들에게 촉구했다. 이재명 행정부는 올해 조건 기반 이전 평가의 2단계를 완료하고, 2030년 임기 내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 장관의 발언은 페이스북에 게시된 신년 메시지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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